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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자심사역(VC), ‘바이오 기술.투자전문 역량강화' 위해 서강대 운집

 

장규태 생명공학연구원원 원장<사진제공=서강대학교>

 

서강대학교 '바이오기술·투자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박경수)'이 투자심사역(VC)를 대상으로 하는 '바이오 투자심사역 역량강화 과정'28일 서강대에서 시작됐다.

 

이 날 역량강화 과정에는 당초 정원 50명의 2배가 넘는 100명 이상의 VC들이 대거 참석하여 바이오분야의 기술적 속성과 최신 트랜드, 항체바이러스 분야에 대한 강의를 듣고, 아울러 바이오 스타트업들의 기업자금유치 설명회를 들었다.

 

이 날 첫 강의는 장규태 생명공학연구원원 원장의 '미래를 여는 바이오'라는 주제로 미래를 위한 바이오산업의 이슈와 과제를 제시하였다.

 

주요 이슈와 과제는 바이오분야 투자 효율화와 민간투자 활성화 유도 그리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국가브랜드 창출, 혁신적 바이오벤처기업 육성, 초기 단계 벤처캐피털 투자확대 등을 제시했다.

 

 

▲ 윤채옥 한양대학교 생명공학과 교수

 

두 번째 강의는 한양대학교 생명공학과 윤채옥 교수의 '종양 살상 아데노바이러스를 이용한 암 치료 연구동향'으로 유전자 전달체(백터)유전자 치료 및 사례 그리고 Gene therapy's Big Comeback, 아데노바이러스를 이용한 암 유전자 치료 및 임상적용, 유전자치료의 전망 등에 대해 진행되었다.

 

세 번째 강의는 투자심사역들의 바이오 기업들의 연구동향 파악을 위해 ()세포바이오 부설연구소 이순례 상무가 세포치료제 개발 동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질병치료의 패러다임 변화, 줄기세포 현황 및 관련 시장,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방향, 바이오 의약품 기술관련 정부 지원 시책 등을 설명했다.

 

끝으로 ()엑소코바이오(김광일 대표), 한국M&A센터(유석호 대표)가 투자심사역들을 대상으로 실제로 자금유치를 위한 IR행사가 개최됐다.

 

오늘 교육과정은 투자심사역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질의.응답 등으로 강의가 종료된 이후에도 다양한 정보교류 및 자문 등이 이루어져, 동 교육과정이 투자심사역들의 바이오분야 투자 촉진이 이루어 질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했다.

 

앞으로도 바이오기술.투자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투자심사역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강좌를 2월중 매주 수요일에 개최하고, 바이오연구자 및 바이오기업 재직자 등을 위한 교육과정도 아래와 같이 개설한다고 하였다.

      

바이오 투자심사역 역량강화 과정은 오는 15일과 23일에 각각 개최된다.

 

또한 바이오기업의 튜자유치 역량강화 과정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고, 바이오창업 역량강화 과정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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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김태화

등록일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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