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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바이오기업의 자금 유치 역량 교육”에 관련 기업들 관심 집중

▲ 네트워킹 데이 현장의 사업단장 및 운영교수 그리고 수강생들(사진=서강대학교 제공)

 

서강대학교 ‘바이오기술․투자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박경수)’은 지난 주 투자심사역 대상 역량과정에 이어 바이오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역량 강화과정”을 5일 과정으로 2월 13(월)일에 시작하였다.
 
동 과정은 장기간의 연구개발 기간 등으로 필요한 자금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이오기업들의 금융투자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동 과정 첫날에는 70여 명(정원 5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서강대 경영학과 김도성 교수의 ‘재무적 관점에서 본 기업가치 극대화’, 홍광헌 경영대학원장의 ‘재무의사결정및 자금조달 결정’, 김명기 LSK인베스트먼트의 ‘바이오기업의 성장단계별 자금흐름’ 교육이 사례분석과 더불어 흥미 진지하게 진행되었다.
 
한국경영연구소의 김홍실 수강생은 “이날의 강의가 이론적으로 받아드리기 쉽고 실무적으로 적용하기 용이한 강의를 접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의 종료 후에는 교육생 간, 교육생과 서강대 교수들 간 의 정보교류를 위해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였다.
 
박경수 사업단장은 동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과정’이 바이오기업들이 자금 유치 및 사업 성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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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김태화

등록일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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